뒷북 죄송 합니다! ㅎㅎㅎ


러닝크루원 분들과 함께 81.5km 달리기를 했습니다.

8월 15일 새벽부터 오전8시까지 교대로 시계를 번갈아 끼워가면 85.1km를 뛰었습니다.(제 개인적으로는 15km를 달렸습니다)

같은조원으로 배정되신분과 개월수가 비슷한 아이를 키우는 부모 입장이다보니 자연스레 토킹런을 해서 여태 뛴거중에서 제일 지루하지 않게 뛴거 같습니다. ㅎㅎㅎ

크루원분들과 새벽부터 의미있게 뛴거 같아 기분이 좋네요!

다들 좋은 하루 되시고 부상 없는 펀런 되시길 빕니다!

대한민국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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