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긴 한데 그것 마저도 이미 익숙해져버렸네요.. 오히려 뛰고 난 후에 땀범벅이 아니면 제대로 안 뛴 기분이 들 정도
익명(203.243)2023-08-16 18:30
뛰기 전이 아니라 전날 밤부터 마셔야되요
몸에 워터로딩을 할라면 미리 충분히 마시고
오버된 것이 오줌으로 나오고 난 상태여야 됩니다
뛰기 전에는 목만 축이고 행구는 거에요
최소한 한두시간 전에 마셔주고
오줌싸면 투명할 정도로요
뛰면서 마시는 것도 갈증해소 정도지
탈수를 막기엔 늦어요
런갤러 1(58.141)2023-08-16 18:31
답글
근데 그 정도로 물을 너무 많이 마시면 도중에 소변이 마렵지 않나요?
익명(203.243)2023-08-16 18:36
답글
그니까 미리 평상시에 충분히 마셔서 몸에 수분을 이빠이 스폰지처럼 적셔놓고
뛰기 전에 오줌을 싸는거죠
일단 여름에는 뛰기 시작하면 땀이 워낙 흘러서 오줌 안마려워요
그정도 마시고도 뛰고 나서 쉬싸면 진한 노란색 나와요
물을 많이 마시라는게 아니라 미리 마시라는게 핵심입니다
막 1리터 마시고 그러는게 아니고 2,3 백 미리 정도라도 미리 마셔야되요
런갤러 1(58.141)2023-08-16 18:42
봄이나 가을땐 무급수 28km정도까지 가능했는데
요즘같은 여름엔 15k정도가 맥시멈인듯
근데 또 물가지고 뛰는건 거추장스러워서 그냥 한강에서 LSD하면서 아리수나 편의점들림
9월부터 하프준비하셈 지금하면 뇌익음 덥고습해서
덥긴 한데 그것 마저도 이미 익숙해져버렸네요.. 오히려 뛰고 난 후에 땀범벅이 아니면 제대로 안 뛴 기분이 들 정도
뛰기 전이 아니라 전날 밤부터 마셔야되요 몸에 워터로딩을 할라면 미리 충분히 마시고 오버된 것이 오줌으로 나오고 난 상태여야 됩니다 뛰기 전에는 목만 축이고 행구는 거에요 최소한 한두시간 전에 마셔주고 오줌싸면 투명할 정도로요 뛰면서 마시는 것도 갈증해소 정도지 탈수를 막기엔 늦어요
근데 그 정도로 물을 너무 많이 마시면 도중에 소변이 마렵지 않나요?
그니까 미리 평상시에 충분히 마셔서 몸에 수분을 이빠이 스폰지처럼 적셔놓고 뛰기 전에 오줌을 싸는거죠 일단 여름에는 뛰기 시작하면 땀이 워낙 흘러서 오줌 안마려워요 그정도 마시고도 뛰고 나서 쉬싸면 진한 노란색 나와요 물을 많이 마시라는게 아니라 미리 마시라는게 핵심입니다 막 1리터 마시고 그러는게 아니고 2,3 백 미리 정도라도 미리 마셔야되요
봄이나 가을땐 무급수 28km정도까지 가능했는데 요즘같은 여름엔 15k정도가 맥시멈인듯 근데 또 물가지고 뛰는건 거추장스러워서 그냥 한강에서 LSD하면서 아리수나 편의점들림
6월까진 250플라스크 딱맞았는데 요즘날씨엔 500미리짜리 들고다녀요
하프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