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에 친구랑 술을 한잔 했습니다3차까지 마음껏 술과 음식을 즐겼더니 다음날 2kg가 쪄있더군요;;그날은 하루종일 숙취로 겔겔대느라 쉬었고 오늘 속죄의 빡런을 갈겨 보았습니다신스로 거덜나고 거의 4개월만에 50분 언더 페이스로 10km 달려본거 같네요 힘들어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사점이 5번은 찾아온 느낌...ㅠㅠ
힘든 달리기 고생하셨어요~~
넵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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