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복 전날 땡볕에 운동한답시고오바 육바 근들갑 오지게 떨다가더위 한사발 처먹고 강제 휴식 엔딩 ㅜㅜㅋㅋ29도 30도에 울면서 뛰다가오랜만에 나가니까 엄청 시원해졌네25도 선녀 ㄷ ㄷ
더위 먹어서 그동안 고생하셨었네요~ 이제 조금 선선해져서 빡런하시기 조금 수월하실듯요 ㅎㅎ 부상 조심하시면서 화이팅!
젊었을때 생각하고 더위 우습게 봤다가 죽을뻔했습니다ㅋㅋㅋ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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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매불망 기다리던 처서가 벌써 다음주네요 ㅋ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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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런을 안하면 재미가 없으니까 그건 안될것 같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