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3~40분 쭉 뛰는 조깅에서 스프린트 인터벌로 유산소를 바꿨는데
러닝 매일 뛸때는 트레드밀뛰면 12근처에서 정체돼 있었다가 집앞 학교 운동장에서 스프린트 인터벌로 바꿨는데

일단 유산소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20분정도로 줄어서 시간대비 유상소 효율이 엄청 좋음
인터벌이 운동선수들이 체력을 폭발적으로 늘리는데 가장 많이 애용하는 훈련법이기도 하고

이제 실내에서 트레드밀은 안타는데 오늘 비가와서 어쩔수없이 오랜만에 트레드밀 탔는데 14로 가볍게 달려지더라

그리고 스프린트로 유산소를 하니까 뭔가 코어도 좋아진거 같고 몸도 확좋아짐. 스프린트가 전신운동이라 단거리 선수들이 상체도 좋은 이유랑 마찬가지

전에는 순간적인 움직임할때 몸이 둔하고 느리다는 느낌이있었는데 코어좋아져서 뭔가 몸이 가볍게 홱홱 움직이는 느낌이듦.

유산소를 조깅에서 스프린트로 바꾼거 대만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