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d8076b5826df636e698bf06d60403f229821cd3864bd1a3c1

7ced8076b5826df637ef98bf06d60403b98ac5d2596c5b0b5958

7ced8076b5826df637ee98bf06d60403d8241c6b065730522c

7ced8076b5826df637ed98bf06d60403c9b9bcb37d902f1bd62a

7ced8076b5826df636e798bf06d604035ab60ecd5e30add7565d

7ced8076b5826df636ea98bf06d60403f5e8936e9d5d8907777c10

7ced8076b5826df636e998bf06d60403108a68a2a937f9b2e7da

7ced8076b5826df639e798bf06d60403b2685c85254d2098c051

어제 새로 산 갤워치 6가 도착했네요. 분명 전 갤워치 욕을 많이

했는데 ㅋㅋ 왜 샀냐 할 수도 있지만 가성비로는 ㄱ역시 갤워치

44mm 모델이라서 369000원인데 동생이 갤플립5 사서 워치 6

10만원 할인쿠폰을 줬기에 그걸로 269000원에 샀습니다.

갤워치5는 작년 10월에 당근으로 22만에 산거 당근으로 다시

17만원에 팔았기 때문에 이번 갤워치6은 99,000원에 산셈이죠

그래서 가민으로 안가고 걍 갤워치 구매함. 이거도 쓰다가 당근할

예정 / 암튼 화면은 전작보다 더 커보이네요. 베젤이 줄어서 그렇

다는데 한 2주동안 워치없이 휴대촌 측정만 하다가 워치로 측정

하니 좋았음. 오늘은 보스톤 12를 신고 조깅하러 출발 ~ 당현천

시작지점에 있는 시계를 보니 24도에 습도 94프로라고 적혀있음

습도는 높지만 시원해서 조깅하는데 편했습니다. 중간에 자꾸

신발 끈이 풀어져서 다시 묶으려고 2번 선거 같네요. 워치 없을때

내 편안한 페이스로 조깅하고 신경안쓰고 좋았는데 워치를 차고

뛰니 자꾸 심박 130대를 맞추려고 은연중에 자꾸 스트레스받는거

같아서 이젠 걍 신경 안쓰고 몸이 편안한 느끼는 페이스로만

워치 안보고 뛰기로 함. 한결 좋더군요. 보스톤 12 이번이 2번째

신는건데 통통 튀겨주는게 꼭 카본화 신은거 같은 느낌 주는게

좋숩니다. 조깅 마무리하고 집와서 빨래하고 밥먹고 이제 야간

출근 전까지 스벅에서 오트 콜드브루 한잔과 함께 공부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