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아디다스 런베이스 한국에 오픈할때 한국 대표 맡았던 분이 인터뷰 한걸 봤는데
동종 브랜드 경쟁 마케팅중 브랜드 네이밍을 키우기 위해선 1위 브랜드를 제외한 나머지 브랜드는 수익을 바라고 마켓팅을 하능게 아니라 마이너스가 나더라도 부담감을 없이 커뮤니티를 이용 할 수 있도록 하고
친근함 속에 자연스레 이용해 볼 수 있도록 하는건데
최근 뉴발도 데상트도 대회에 끼어팔기 하고 있는거 보면 제품의 퍼포먼스적인 면에서 자신감이 없는거 아닐까 싶기도 하네
아디다스도 동마때 끼워 팔기는 했다만 얘넨 그래도 아디다스라 러닝화만의 특색을 가져서 고정 니즈가 발생 하는데
뉴발이나 데상트 보면 이런면에서 아쉽네
물론 기업이니 수익창출이 목적이고 대회에 장사하지마세요 빼에엑 하며 거지근성을 내는건 뭐하긴 한데 카본화는 뉴발 참가권 적용 안된다는 인스타 댓글보니
저렇게 라도해서 일반러닝화 팔아야 했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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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 : 1:25:08
풀코스 : 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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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패션 라인이 매우 잘나가기때문에 러닝라인은 뒷전으로 내려앉음. 러닝화라인은 빨리빨리 재고터는게 우선일거라는 생각. 이건 아식스도 마찬가지고..
기술력에 자신이 없지 워킹화 편안화가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미는중 예전에 기술별로 필요없을때나 잘나갔지 990 992 편하다고해도 요새 신발이랑 비교하면 글쎄
이랜드 특유의 국내 시장에서 하는 마케팅인데 일반인들 까지 고려해야해서 그런 것도 있고 러닝전문라인만을 원하는 사람들은 하나에 집중 못하니 조금 아쉬운게 사실이지. 지금 뉴발란스는 러닝전문라인만 미국에서 수입해오고 어패럴이나 나머지 일반 라인 대부분은 한국 자체 생산임. 이 두 가지의 혼용이 브랜드 이미지를 중화시키는 게 있음. 노스페이스가 이 전략으로 그나마 성공했다고 하지만 나는 노스페이스도 한국에서 자체생산하면서 브랜드 이미지가 많이 퇴화됐다고 생각함
뉴발은 남자 러닝복 소재도 조금 아쉽고 색깔도 전부 시꺼매서 조금 아쉬운 면이 많은 거같습니다. 막상입어보면 가성비는 쏘쏘한 느낌..? - dc App
뉴발 러닝화는 한번도 주류가 된적이 없음
그돈씨 원탑 유튜브 보고 쿠션화 안정화라고 뉴발 골라와서 갤에 물어보는거 보면 진짜 안타까워 죽겠음
쿠폰이 오히려 브랜드 이미지에 마이너스인듯ㅋㅋㅋ 쿠폰 안쓰고 사면 그돈씨 그대로 나옴
요즘 드슨이형 덕에 잘 팔리는거같드만
여담인데 뉴발 러닝 쇼츠 샀다가 피봄 뒷주머니에 폰넣고 달리는데 얼마나 엉성한지 달릴때마다 폰이 허리 후려쳐서 손에 들고 뛰었음 그후로 뉴발 어패럴은 쳐다도 안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