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오늘 베넥도 주문함...

하엘2 갤러 대다수 분들의 반품하라는 말씀에 처분을 미루고

플라에3 신고 러닝함

ㅗㅜㅑ 러닝 3일차인데 그 전에는 배구화?인 아식스 로테리브레 신고 뛰었음(군대에서 테러화 신고 3km 뛰고 했는데 신발 뭐 중요하냐 마인드로)

몇 년 만의 러닝이라 정강이가 아팠는데


오늘 플라에3신고 뛰니까 세상에나... 다리가 안아프고 속도도 뭔가 빠른느낌; ㅅㅂ 장비가 중요하구나 깨달음


열심히 뛰고 집 와서 씻고 밥먹고 러닝갤 눈팅 하다가

방금 하엘2 궁금해서 뜯어봄

ㅅㅂ;; 플라에3랑 급이 아예 다른데요? 너무가벼워서 깜짝놀람;; 위에는 무슨 걍 천 덧대놓은 것 마냥 개 얇음;;

ㅅㅂ; 이게 비싼 러닝화구나.. 싶어서 환불 너무 하기 싫어짐...

근데 내일 베넥 와서 만져보면

또 다르려나요?

아니 런닝화 처음 접해본 저도 플라에3랑 하엘2랑 한눈에 급차이를 느꼈는데

ㅅㅂ 베넥은 도대체 어떤 신발일까?

넘나 기대된다... 내일 베넥 오면 둘 같이 비교해서 올려보겠슴다

물론 런닝화에 대해 1도 모르기 때문에 리뷰 이런건 못하고 그냥 사진이랑 감상평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