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강이 아파서 병원 가니까 주사 놔주니 조금 괜찮아졌는데 사타구니 쪽이랑 허벅지 안쪽이 멍든 거처럼 왜 그런 건지 아는 분 있나요?

의사한테 물어보니 원래 아팠던 건데 정강이 통증 때문에 안 아팠을 수 있었을 거라 하는데 그전엔 정말 1도 통증 없었거든요.

주사 맞을 때도 뒤지게 아프더니 다른데도 아파지니 운동 더 쉬어야 할까 봐 걱정되네요.

혹시 비슷한 경험 겪으신 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