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부모님 워킹화 찾아볼때 참고했던 해외 기고문이 있어서 참고해보시라고 가져와봤습니다

사실 사람에 따라 다양한 의견이 상충하는데 이 글이 낮은 힐드랍과 높은 힐드랍 각각의 장단점과 특징을 잘 정리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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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고문에서 걷기에 필요한 각 관절? 신체부위의 가동성을 제시해놓은 부분인데 엉덩이부터 무릎, 발목, 발가락까지 정말 다양한 신체부위가 협응하는 동작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필자는 왜 이것을 제시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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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황한 설명이지만,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낮은 힐드롭은 발목의 유연성을 요하고 종아리 근육의 개입을 증가기키며

높은 힐드롭은 종아리, 발목의 개입을 감소시키는 대신 엉덩이와 무릎이 충격을 흡수하기 위해 개입한다고 정리해볼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워킹화 뿐만 아니라 러닝화의 선택에 있어서도 사용자의 신체 특성에 맞추어 선택해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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