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부모님 워킹화 찾아볼때 참고했던 해외 기고문이 있어서 참고해보시라고 가져와봤습니다
사실 사람에 따라 다양한 의견이 상충하는데 이 글이 낮은 힐드랍과 높은 힐드랍 각각의 장단점과 특징을 잘 정리한 것 같습니다.
본 기고문에서 걷기에 필요한 각 관절? 신체부위의 가동성을 제시해놓은 부분인데 엉덩이부터 무릎, 발목, 발가락까지 정말 다양한 신체부위가 협응하는 동작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필자는 왜 이것을 제시했는가?
장황한 설명이지만,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낮은 힐드롭은 발목의 유연성을 요하고 종아리 근육의 개입을 증가기키며
높은 힐드롭은 종아리, 발목의 개입을 감소시키는 대신 엉덩이와 무릎이 충격을 흡수하기 위해 개입한다고 정리해볼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워킹화 뿐만 아니라 러닝화의 선택에 있어서도 사용자의 신체 특성에 맞추어 선택해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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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 맞는듯 신기하네 힐드롭 낮은 신발(타쿠미센, 6mm)로 달릴때가 종아리가 더 땡김 힐드롭이 높으면(인빈3, 9mm) 종아리 부담이 훨씬 덜함
높은 힐드롭 : 러닝시 유리, 주로 상급자용, 데일리보다 speed training용도 제품일 수록 fore foot 과 heel의 높이 가 다름, 이것을 힐드롭이라고 함,
낮은 힐드롭 : 주로 beginners를 위한 조깅이나, 데일리 트레이닝 용도의 제품들이 많음
운동화중 러닝화가 더 가볍고, 최신 기술이 많이 적용된 워킹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러닝화 구매하는 층 있는데, 외국에선 힐드롭 8mm이하 제품 그중 4mm 이하의 힐드롭 제품 찾을것을 권고, 아래 빌런 하나 줫도 모르고 헛소리 하던데 dc특성상 본문 같은 정보글을 글 써도 대부분 이해 못함
이 글에서는 높은힐드롭, 낮은힐드롭이 각각의 장점을 가지고 있으므로 취사선택하라는게 핵심인듯 합니다.. 긴 시간 걷는 경우에는 종아리가 대근육에 비해서 빨리 피곤해지니 높은 쪽이 유리할거라고 생각..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