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틸레이션이라고 겨드랑이, 옆구리, 등판에 구멍이 송송송 뚫려있거나 등판에 가로로 길게 찢어 놓은 부분이 있어요.
또 재귀반사라고 어두울 때 빛 반사해서 시인성 좋게 해놓은 부분들이 있는 것도 있어요.
이거 두개 빼면 일반 바람막이랑 크게 다를 것 없어요.
소재는 폴리에스터가 좋대요.
마음의양식(palpal8)2022-04-09 10:43
답글
이런거 없어도 그냥 얇은거 입으면 돼요
마음의양식(palpal8)2022-04-09 10:44
답글
땡큐 그냥얇은거 이쁜거 사믄되겠네
떠돌이(cu04g3m7dtkn)2022-04-09 10:47
모자 있는게 좋구요 모자 줄이는 끈 늘어져있는건 뛸 때 튀어서 걸리적거리니까 어떤식으로든 처리돼있는게 좋아요. 또 자크 올리면 목까지 올라오는게 좋더라구요.
러닝용 바막은 바막 아님. 바막 처럼 생겨서 그렇지 바람을 안막아줌
그럼 뭐 막아줌?
자외선 막아듀디
벤틸레이션이라고 겨드랑이, 옆구리, 등판에 구멍이 송송송 뚫려있거나 등판에 가로로 길게 찢어 놓은 부분이 있어요. 또 재귀반사라고 어두울 때 빛 반사해서 시인성 좋게 해놓은 부분들이 있는 것도 있어요. 이거 두개 빼면 일반 바람막이랑 크게 다를 것 없어요. 소재는 폴리에스터가 좋대요.
이런거 없어도 그냥 얇은거 입으면 돼요
땡큐 그냥얇은거 이쁜거 사믄되겠네
모자 있는게 좋구요 모자 줄이는 끈 늘어져있는건 뛸 때 튀어서 걸리적거리니까 어떤식으로든 처리돼있는게 좋아요. 또 자크 올리면 목까지 올라오는게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