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타임 ( = gross time)

- 마라톤 대회 시 총성에 맞춰 기록 카운트가 시작되는 방식의 기록측정법. 예를 들어 앞줄의 선수들은 총성에 맞춰 출발지점을 통과하지만, 스타트 지점과 멀리 있는 뒤쪽 선수들은 기록측정이 늦어지는 문제를 가지고 있다.


글리코겐

- 몸의 에너지원 중 하나로써 달릴 때 필요로 하는 에너지원. 긴 장거리를 달릴 시 몸의 글리코겐을 평소 두 배 이상 저장하고 달리곤 한다. 자세한 내용은 카보로딩 항목 참조.



넷타임 ( = 칩타임)

- 대회에서 주자 몸에 칩을 부착하여 출발선과 일부 지점, 결승선을 지날 때 마다 시간기록을 따로 측정해주는 기록법. 출발시 주자가 출발선 바로 앞에 있던, 출발선과 멀리 있던 관계 없이 기록을 객관적을 측정할 수 있는 기록법.



DNF

- Did Not Finish. 쉽게 말해서 완주 못한거.



레패 (레이스패트롤)

- 참가자 최후방에서 구급약 메고 뛰어다니면서 약 필요한 사람들한테 보급해주는 사람들을 뜻함.


리어풋 ( = 힐풋)

- 달리기 시 착지하는 발의 포지션에 따라 주법이 달리 불리는데 그 중 뒷꿈치가 먼저 착지하는 주법을 뜻함.



마스터즈

- 마라톤에서 마스터즈는 보통 대한체육회에 소속되어 있지 않은 일반 동호인을 뜻한다. 큰 마라톤 대회에서는 대한체육회에 소속되어 있는 엘리트 선수들과 일반마스터즈 선수들을 구분하여 시상한다.

( 작성자 : 금태 )


미들풋

- 달리기 시 착지하는 발의 포지션에 따라 주법이 달리 불리는데 그 중 발바닥 중간부분으로 착지하는 주법을 뜻함.



버츄얼마라톤 (비대면 마라톤, 언택트 마라톤)

- 2020 코로나사태를 맞이하여 나온 새로운 형식의 마라톤 대회이다. 기존의 정해진 장소에서 뛰었던 마라톤 대회와는 달리, 정해진 날짜안에 언제든, 정해진 거리를 자기만의 코스로 뛰어서 기록을 인증하는 형식의 대회이다. ( 작성자 : 금태 )


빌드업주

- 목표한 거리를 달리는 동안 천천히 페이스를 계속 올려 마지막 즈음엔 자신의 최고속도로 완주하는 훈련을 뜻함.



서브3, 섭3

- 마라톤 풀 코스를 3시간 이내로 완주하는 걸 뜻함. 마라토너라면 누구나 꿈꾸는 꿈의 목표. 줄여서 섭3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음.


서브4, 섭4

- 서브3처럼 4시간 이내로 들어오는 걸 뜻함.


스트라이드 주법 ( <-> 피치주법)

- 피치주법과 반대로 보폭을 넓게 가지고 가는 주법.


신스플린트

- 러닝 부상의 대표적인 부상 중 하나로써 정강이 부위의 통증이 느껴지는데 눌러서 통증부위를 정확히 못 찾아내겠다면 의심을 해 볼 만 하다. 아플 땐 병원을 가서 치료를 받도록 하자.


싱글

- 풀코스 기준 0:00:00 ~ 3:09:59 이내로 들어오는 기록을 뜻함. 골프에서 유래된 단어로써, 3시간이 지난 후 부터 분 단위 기록이 두 자릿수가 되지 않는 한 자릿수인 기록까지를 뜻함.


VO2max

- 체중 1kg당 1분동안 소모하는 산소의 양을 뜻하는 용어. 높을수록 근지구력이 향상되고 운동수행능력이 좋다고들 한다. 계산법은 조금 복잡하니 계산법을 알고 싶다면 검색을 추천.







*마라톤 갤러리 휘릿님의 허락을 받고 게시합니다. 추가할 내용 있으시면 댓글로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