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계획은  신촌쯤에서부터 부천까지 오는더였믄데

날씨가 더워서인지 아니면 가다 서다를 너무 반복해서인지

몸이 너무 힘들어서 20키로 쯤에서 포기하고 버스 탔습니다

그런데 차가 막혀서 멀미가 난건지 이게 봉크인지 모르겠는데

갑자기 온몸에서 식은땀도 나고 속이 엄청 메스꺼워서 버스도 DNF힐빤했네요

달릴때도 물 꾸준히 마셨고 집에와서도 게토레이 한잔 했는데

몸무게가 2키로가 빠져있네요

내일은 푹쉬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