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아이싱
- 훈련 후 피로해져 열이 오른 인대를 식혀줌으로써 피로로 인한 인대부상을 줄이는 방법 중 하나. 피로한 인대 부위에 10분, 길면 20분 이내로 동상의 염려가 없을 정도로만 얼음찜질을 짧게 해 주는 게 좋다.
야소, 야소800
- 마라톤 훈련 방법 중 하나. 간단하게 800m 빠르게 400m 느리게 뛰는 걸 반봅하는 훈련. 자세한 훈련법은 검색 추천.
울트라 마라톤
- 정식 마라톤 풀코스 거리 (42.195km)보다 더 긴 거리를 달리는 경기로, 50km의 짧은 거리부터 100km까지 다양하다 ( 작성자 : 금태 )
웜업, 워밍업
- 본 운동 전 부상방지를 막기 위해 몸을 따뜻하게 만드는 가벼운 운동.
LSD
- Long Slow Distance. 직역 그대로 긴 거리를 천천히 뛰는 걸 뜻함. 풀코스 혹은 하프 마라톤 코스 완주를 목표로 한다면 필수로 해 줘야 하는 근지구력을 키우기 위한 대표적인 마라톤 훈련 중 하나. 평소 페이스보다 느린 속도로 일정하게 뛰어주는 게 포인트.
인터벌
- 유명 마라톤 훈련 방법 중 하나. 높은 강도의 운동 과 불완전 휴식을 섞어서 수행하는 훈련으로, 각 스포츠마다 다양한 형태의 인터벌 훈련이 있겠지만, 마라톤에서 인터벌 훈련은 400m, 800m , 1000m 의 거리를 본인 최고속력의 90%의 빠른 속도로 달린 후, 걷거나 가볍게 뛰는 등의 불완전 휴식을 섞어서 수행하는 방법으로 보통 진행된다. 자세한 훈련법은 검색 추천. 그리고 초보자~중수인 사람들에겐 부상 위험으로 되도록이면 권하지 않음. ( 추가설명 : 금태 )
이븐페이스[even face]
- 처음부터 끝까지 일정한 속도로 달리는 주법을 뜻함.
ㅈ
젖산
- 운동을 하게 되었을 때 몸에 쌓이게 되는 피로물질을 뜻함.
젖산역치
- 점진적 부하 운동을 했을 시 혈중 젖산 농도가 갑자기 치솟는 지점을 뜻하는데 vo2max 60% 지점 or 최대심박수 70~90% 지점에서 나타난다고 한다. 그러므로 젖산역치를 이겨내려면 vo2max를 증가시키는 훈련을 or 젖산역치 지점에 계속 노출시켜 젖산을 견디는 몸을 만드는 방법을 이용해보자. 참고로 두 훈련법 중 후자는 그닥 추천하지 않는 방법. 자세한 훈련법은 ‘젖산역치 훈련법'으로 검색.
조깅
- 천천히 달리다 jog의 명사형이다. 말그대로 일반 달리기보다 천천히 달리는 것. 개인마다 다르지만 심박존 3~4영역 정도에, 옆사람과 대화를 할 정도로 달리면 가장 알맞다고 한다. 아침 조에 뛸 깅이 아님.
( 작성자 : 금태 )
지속주 ( = 페이스주)
- 페이스주 항목 참조.
ㅊ
칩타임 ( = 넷타임)
- 넷타임 내용 참조
최대심박수
- 나이대별로 개인별 최대심박수가 모두 다른데, 본인 훈련의 기준을 잡을 수 있는 지표가 될 수 있다. 공식은 [220 - 본인의 나이 = 최대심박수]
ㅋ
카보로딩
- 대회날 쓰일 대량의 글리코겐을 몸에 잔뜩 저장하는 걸 뜻함.
케이던스
- 1분동안 지면을 밟은 횟수. 예를 들어 180케이던스는 1분동안 지면에 발이 닿은 횟수는 180번 이라고 이해하면 됨. 속도에 비해 낮은 케이던스는 부상을 초래할 수 있으니 주의하자.
쿨다운
- 운동이 끝나고 난 후 가벼운 운동을 통해 몸에 쌓인 피로물질을 순환시킴으로써 더 빨리 몸의 피로를 해소 할 수 있게끔 도모하는 걸 뜻함.
ㅌ
타임 트라이얼 ( = TT)
- 목표로 하는 시간을 정하고 그 목표 안에 완주해 내기 위해 달리는 훈련을 뜻함. 혼자서 해내기 힘든 고강도 훈련이라 여럿이서 같이 달리면서 수행하는 경우가 많음.
템포런
- 달리기로 정한 거리 or 시간동안 일정한 속도가 아닌, 일정구간 혹은 일정시간은 빠르거나 느린 페이스로 달려줌으로써 훈련효과를 기대해 보는 훈련법 중 하나.
트레드밀
- 흔히 말하는 러닝머신을 뜻함. 사실 트레드밀이 본래 이름이니 이 이름으로 불러주도록 합시다.
ㅍ
파틀렉 훈련
- 일반적으로 달리다 돌발적으로 스피드를 내어주는 훈련으로 비정형적인 인터벌 훈련이라고 볼 수 있다.
보통 야외를 달리면서 업힐에서는 속도를 돌발적으로 올려주고 평지에서는 천천히 달리는 식으로의 훈련으로 진행된다. ( 작성자 : 금태 )
팔치기
- 러닝 중 팔동작을 의미한다. ( 작성자 : 금태 )
페이스
- 1km를 몇 분 내로 들어오는지를 뜻하는 속도표현법. 예를 들어 4:30 페이스는 1km를 주파하는데 4분 30초가 걸렸다는 의미.
페이스메이커, 페메
- 일정한 페이스로 뛰어줌으로써 동료 주자를 목표하는 시간에 들어 올 수 있게끔 끌어주는 사람을 뜻함. 대회 나가면 페이스 적힌 풍선 메달고 뛰시는 분들이 이 분들임.
페이스주 ( = 지속주)
- 다양한 해석이 가능한 단어라 단어의 정의도 조금씩 다르긴 한데 그 중에서도 모든 이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단어의 뜻으로는 페이스를 떨어뜨리지 않고 지정된 거리를 달리는( = 이븐페이스) 훈련을 말하곤 하는데 LSD보단 빠르게, 인터벌 보다는 느리게 일정한 속도로 거리주를 해서 페이스를 몸에 익히는 훈련을 뜻한다.
포어풋
- 달리기 시 착지하는 발의 포지션에 따라 주법이 달리 불리는데 그 중 앞꿈치로 착지하는 주법을 뜻함. 세계 마라톤 메이져대회 우승자들이 이 주법을 많이 써 왔어서 유행하는 착지법으로 알려짐.
플로깅
- 이삭을 줍다라는 의미의 스웨덴 어 ( ploka up ) 과 조깅 ( jogging )의 합성어로 달리기를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스웨덴에서 부터 유래된 운동이다. ( 작성자 : 금태 )
PB, PR
- Personal Best. Personal Record. 둘 다 개인 최고 기록을 뜻함.
피치주법 ( <-> 스트라이드주법)
- 보폭을 짧게 가져가면서 달리는 훈련법. 반대로 보폭을 넓게 하는 주법은 스트라이드 주법이 있다.
ㅎ
하프 마라톤
- 마라톤 거리(42.195km)의 절반에 해당되는 거리(21.0975) 를 달리는 마라톤 코스 중 하나이다.
( 작성자 : 금태 )
마라톤갤러리 휘릿님의 허락을 맡아 게시합니다.
추가할 내용 있으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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