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해가 떠서 5일만에 다시 뛰었습니다!
쉬다가 뛰려니까 뛰고 싶지 않은 나약한 마음이 들어서
템포런으로 좀 빠르게 뛰었습니다

6km 440 목표로 뛰었는데 5km 뛰고 힘들어서 끝냈는데
뛰고 보니 천천히라도 6km 채울껄 후회가 되네요

페이스도 아직 제대로 맞추질 못하는데 더 분발하겠습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