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템 받으면 달려보고 인증을 하는데
자전거 타는 놈들은 절대 인증 안한다
카본휠 무게가 가벼워서 경쾌하게 스타트하고
탄성이 좋아서 치고 나가는 맛이 일품이라고 하지만
스트라바는 절대 공개 안함
자전거 타는 놈들 중에서 리뷰할때
GPS, 케이던스 공개하는 사람은 못본거 같음
가민, 파워미터 있는데 절대 공개 안함
하템 받으면 달려보고 인증을 하는데
자전거 타는 놈들은 절대 인증 안한다
카본휠 무게가 가벼워서 경쾌하게 스타트하고
탄성이 좋아서 치고 나가는 맛이 일품이라고 하지만
스트라바는 절대 공개 안함
자전거 타는 놈들 중에서 리뷰할때
GPS, 케이던스 공개하는 사람은 못본거 같음
가민, 파워미터 있는데 절대 공개 안함
?? 왜그러지
나도 몰라 왜 안하는지
기밀인가
스트라바 같은데 보면 몇몇 코스는 유명해서 기록비교가 쉬움 그런데 안함
자전거타는애들은 스탑앤고가 생활화잖아
나도 자전거 타다가 런닝 시작했는데 처음에 스탑앤고가 왜 나쁜건지도 몰랐음ㅋㅋㅋㅋㅋㅋ 자전거에서는 스탑앤고라는 말도 안들어봤는데ㅋㅋ - dc App
그런거 공개 하라고 하지마라 지금도 브레이크 안잡는 놈들 많은데
전기자전거인갘ㅋ
나는 합격? - dc App
ㅇㅇ 리뷰 깔끔하게 올려서 신기했음 얼마나 잘타냐가 아니라 성능이 어느 정도인지 알고 싶어도 공개 안하더라
고마우요
자믈리에라서 그럼
리뷰를 쓰지 말던가 뭐야 그게
왜 자전거탈까 내가 느끼기엔 장비 사고싶어서랑 그냥 달리긴 힘들고 뻘쭘해서 그런거같음
자전거는 장비딸치는 스포츠임. 마돈타는 아재들이 클라리스 자전거보다 못한 스트라바 올리고 싶겠음? 자전거만 올리면 다들 빨아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