꽉 조이는 타이즈가 혈액순환 방해하고 엉덩이관절 움직임 제한해서 별로일 거 같은데
킵초게, 베켈레, 오사코도 어느순간 타이즈로 넘어가고서는 쇼트는 쳐다도 안 보네?
마스터즈 탑 마성민, 박현준도 전부 타이즈로 넘어갔고
일반 쇼트도 속바지가 중요부위 잡아주는 건 마찬가지인데 이유가 뭐임?
설마 공기저항?
꽉 조이는 타이즈가 혈액순환 방해하고 엉덩이관절 움직임 제한해서 별로일 거 같은데
킵초게, 베켈레, 오사코도 어느순간 타이즈로 넘어가고서는 쇼트는 쳐다도 안 보네?
마스터즈 탑 마성민, 박현준도 전부 타이즈로 넘어갔고
일반 쇼트도 속바지가 중요부위 잡아주는 건 마찬가지인데 이유가 뭐임?
설마 공기저항?
다리 털이 많아서
안쓸려서 좋음
장거리하면 쇼츠는 허벅지 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