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발은 님버스24입니다.

사실 540-550의 평균페이스로 들어오는15km를 계획했습니다만 심폐보다 다리에 데미지가 느껴져서 13km에서 끊었습니다.

돌아오는 주말에 동아마라톤 버추얼 하프가 계획되어 있다보니 다리관리가 더 신경쓰입니다. 2시간 언더 하프를 목표로 연습중인데 베넥신고 하면 아슬아슬하려나 싶네요.

마음같아서는 장거리를 더 연습하고 싶은데 오히려 악영향을 줄까 조심스럽습니다.

주중에는 거리를 짧게 잡고 5-7km위주로 달리면서 충분한 휴식을 줄 생각입니다.

주말동안 달리신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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