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용으로 신을 무난하지만 편한 신발 하나 사려다가

어쩌다 이 회사를 알게되고
이 회사 주식을 사고..

서울 갈 일 있어서 궁금하기도 하고 신발 신어보고 싶어서 가로수길 방문했는데… 이번에 첫 취뽀도 하고 그래서 그냥 하나 사봄 ㅋㅋ

잘생긴 남자 직원분이 러닝 즐기시는 분이라 엄청 친절하게 비교 잘 해주시더라

사실 이 신발 가격 18만원인데 솔직히 달리기하기엔 이거보다 더 좋은 신발이 많아서 추천은 못하겠음.
이 돈이면 살 수 있는 좋은 러닝화가 너무너무 많아서 ㅋㅋ 

아직은 신고 걷기만 해봤는데 5키로 쯤은 뛰기엔 나쁘지 않은거 같아 ㅋㅋ
여기서 이 글 보는 사람들이 이거 신어보먄 무겁다고 깔거같은 느낌 그냥 편하고 무난한 신발이라고 생각하면 딱 맞을 듯.


이 글쓰고 신고 뛰고와볼게

사실 이 글 쓰면서도 그냥 다른거 살걸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일상용으로 잘 신어보고 싶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