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쿠미센을 개시했는데 양말을 잘못신어 너무 불편해서 6k 뛰고 집다녀와서 다시 10k 뛰었습니다.

새신발이라 페이스별로 느껴보려고 빠른조깅부터 시작해서 빌드업을 했습니다.

타쿠미센은 하프까지도 무난한것 같네요.

쿠션감은 그렇게 좋지는 않지만 5분대에서 불안정하다는 평이 있었는데 다행히 제 발에는 잘맞는것같습니다.

축정 어플을 애플워치 전용앱인 workoutdoors로 하고 스트라바 공유했는데 애플워치가 고도계가 있어서인지 NRC에서는 개판이던 고도가 꽤 정확하네요.

이제 저녁이 뛰기 좋은것같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