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쿠미센을 개시했는데 양말을 잘못신어 너무 불편해서 6k 뛰고 집다녀와서 다시 10k 뛰었습니다.
새신발이라 페이스별로 느껴보려고 빠른조깅부터 시작해서 빌드업을 했습니다.
타쿠미센은 하프까지도 무난한것 같네요.
쿠션감은 그렇게 좋지는 않지만 5분대에서 불안정하다는 평이 있었는데 다행히 제 발에는 잘맞는것같습니다.
축정 어플을 애플워치 전용앱인 workoutdoors로 하고 스트라바 공유했는데 애플워치가 고도계가 있어서인지 NRC에서는 개판이던 고도가 꽤 정확하네요.
이제 저녁이 뛰기 좋은것같습니다.
화이팅!
와... 고생하셨습니다. 10km 마지막을 저렇게 달리시다니... 부럽습니다.
코로나 이후에 5분 페이스에도 너무 힘들었는데 슬슬 회복되는듯합니다. :)
크... 빌드업추!
타쿠미센 요망한것 신어보고싶당
베넥 미만 잡이라는 것을 또 느꼈습니다
빌드업을 두번이나 ㄷㄷ
어제도 찔끔 뛰었더니 오늘도 6k 뛰고 복귀하기 아쉬워서 한번 더했습니다 ㅎ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더블빌드업!!! 추
쌉고수!! - dc App
쌉고수 지망생인데 계속 제자리걸음이네요 ;(
빌드업 완벽에 심박 안정까지! 회복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