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는데 꽃이 이쁘길래

한달만에 뛰었는데 뛰는 도중 숨은 별로 안차는데 다리가 아프더라구요 더 천천히 뛸려해도 못하겠던데 그냥 익숙해지게 계속 뛰는 것 밖에 답이 없나요? 땀도 별로 안나서 운동했다는 기분도 안들고 날씨는 좋던데 왜 보람없고 지치기만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