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달동안 집앞 공원에서 뛰면 한바퀴 약 250미터인 코스로 뛰었었는데 페이스가 항상 6분, 무리해서 뛰면 5분 이렇게 나왔습니다

최근에 친구가 같이뛰자해서 호수공원, 강따라서 길게 뛰니까 페이스가 5분초반이 나오네요 비슷한 페이스로 뛰었는데..

보고 정말 어이없었습니다 전 러닝에 재능없어서 아무리해도 6분밖에 안되나 했는데 ㅎㅎ..

어이없으면서도 기분이 참 좋네요. 다시 열심히 뛸 의지가 생기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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