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이 주 목적이 된 다음 


자연스럽게 친해져야지 이건 뭐


나이트 클럽 온 것처럼 처음 보자마자


옆에서 뛰면서 말 시키고 


여자애 지쳐하면 기다리고 


존나 병신같더라 


지 시간내면서까지 시다바리짓하고싶나 생각듬





솔직히 니들도 공감하는 게 여자들이랑 뛰면


너무 느려서 이게 러닝하는건지 여자애 모실러 온 건지 모르겠자나


하나도 안 힘듬 진짜 페이스 맞춰 뛰어보면 느낄거임 겁나 느림. 


차라리 꼬실거면 열심히 참여한 후에 뒷풀이 있을 때 말시키던지


뭐 그리 급한지 탐색전도 하기 전에 바로 들이대더라 


자연스럽게 친해지는거랑 바로 면전에서 들이박는 거랑 차이를 모르나봄


또 누군가 그러겟지 이성목적으로 왓으니 당연하지 어쩌구


이런 새끼들 보면 들이대는 건 다 들이대고 전부 죄다까이고 탈퇴함 


시도를 하는 건 좋은데 문제는 들이는 노력은 개나줘버리고 


다른 사람들은 안중에도 없는 빙신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