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이 주 목적이 된 다음
자연스럽게 친해져야지 이건 뭐
나이트 클럽 온 것처럼 처음 보자마자
옆에서 뛰면서 말 시키고
여자애 지쳐하면 기다리고
존나 병신같더라
지 시간내면서까지 시다바리짓하고싶나 생각듬
솔직히 니들도 공감하는 게 여자들이랑 뛰면
너무 느려서 이게 러닝하는건지 여자애 모실러 온 건지 모르겠자나
하나도 안 힘듬 진짜 페이스 맞춰 뛰어보면 느낄거임 겁나 느림.
차라리 꼬실거면 열심히 참여한 후에 뒷풀이 있을 때 말시키던지
뭐 그리 급한지 탐색전도 하기 전에 바로 들이대더라
자연스럽게 친해지는거랑 바로 면전에서 들이박는 거랑 차이를 모르나봄
또 누군가 그러겟지 이성목적으로 왓으니 당연하지 어쩌구
이런 새끼들 보면 들이대는 건 다 들이대고 전부 죄다까이고 탈퇴함
시도를 하는 건 좋은데 문제는 들이는 노력은 개나줘버리고
다른 사람들은 안중에도 없는 빙신들임
들이대는거 존나 병신같음 ㅋㅋㅋ 영철아재 같은 느낌임 혼자 급발진 하고 실망하고 난리치는거 ㅋㅋㅋ
솔직히 이성목적 이해함 그럴 수 잇음. 근데 좀 친해지고 같이 밥 먹는 사이 되고나서 노력해야지 일도 노력할 생각없고 여자 있다 바로 사귀고싶다 그것만 생각하는 거보면 발정난 새끼같음
끼리끼리 만나는거임 병신같이 들이대다 보면 병신같은 여자 낚아서 계속해서 병신같이 살겠지 냅둬
문제는 동호회에서 분위기 십창내는거 보면 짜증나더라
근데 여기 있는 새끼들 중에 그런 새끼 두둔하는 거 보면 사회화 덜 된 새기들같음
그럼 니가 존나 세련되고 여유롭게 대시해서 따먹고 솔선수범 해보이던가
이거지! :) 저도 이생각 했음 많은 종목크루들 여기저기 옮겨봤지만 이게 젤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