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월이면 러닝 6달차, 런데이 졸업 후 30분 달리기 원툴로
500k 마일리지 채운 뒤 NRC로 변경한 이후부터입니다.

기록 초반엔 거의 5.5~8k 위주로 달리가 가끔 10k 뛴 기록에 심박이 남아있어 비교 가능하네요.

스피드 훈련은 크게 안했는데 거리를 늘여갈수록 10k 심박이 낮아지는것같아요.

보면 언제부터 조깅이 생기는지 좀 참고가 될듯 합니다.

아마 초반에도 7분페이스로 뛰면 조깅이 가능했겠네요.

안궁일수도 있지만 참고삼아 올립니다

마지막엔 LSD와 기록주 이후에 나온 조깅페이스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