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0으로 40분 뛰다가 600도 가뿐하게 달릴수있겠지 생각했큰데 와.. 경기도 오산이었다. 마지막 10분남기고 개털렸다... 순간적으로 접을까생각함. 물론 끝나고나서 눈녹듯 사라짐 나도 600으로 편하게 10k 찍고파.... - dc official App
근데 원래 저도 그랬는디 뛰다보면 신기하게 늡니다...ㅋㅋㅋㅋ 저도 5km 이상 뛰는사람들 신기했었음
편한페이스로 계속 뛸까요 빡런할까요...실력이 좀처럼 안느는느낌.ㅠ - dc App
편안하게 오래오래 꾸준히 러닝하세유! 초보일수록 기초유산소(조깅) 많이 하셔야하고 고수일수록 젖산역치훈련(빡런,인터벌 등) 해야합니다 사실 고수들도 전체 훈련의 70%는 조깅으로 채우는게 바람직하다고 하더라구요
진짜 정답은 꾸준하게 뛰다보면 가능해요. 저도 처음에 630이었는데 그냥 편하게 뛰다싶으면 540~550되어서 의도적으로 600~610으로 맞추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