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수준에 상관없이 자전거같은 경우는 코로나 터지고 수요가 굉장히 증가한데 비해
러닝용품들은...수요가 줄진 않았어도 늘어나진 않은듯함
장사하는 분들 얘기 들어봐도 그렇고
시계는 여러 종목에서 쓰니까 좀 덜한데 신발은 정직한데 신발도 없어서 못사는 신발은 불티나게 팔려서 못사는게 아니고 애초에 적게 들여오는 케이스고 대부분은 남아서 할인까지 가게 됨
물론 신제품 출시나 여러가지 이유가 있긴하지만 실외스포츠가 흥하는 상황에서 이런 시장상황은 암담하지 싶음
물론 달리기는 경기가 열리나 안열리나의 영향도 많이 받아서 다시 경기 열리기 시작하고 고수들이 몸 올리기 시작하면 어찌될지 또 모르지만 ㅇㅇ..
난 러닝시장이 파이가 더 넓다 생각했는데 요즘엔 아닌듯...? 당장 한강만 가봐도 러너보다 자전거인들이 수두룩....
나이키 사면 됨 어설프게 서코니이런거 신고 훈련하다가 나중에 직구하네 마네이러지말고 나이키로 통일 - dc App
ㄹㅇ 팩트임 - dc App
자전거는 대회없어도 잘들 타지만...러너들은 대회뽕때문에 하는러너들도많아서코로나기간동한 러닝화가 닳지가 않더라는..그리고 19년부터 나이키의 독주가 무섭죠.베이퍼 4%를 시작으로 넥스트줌플3 대중화, 알파플라이 대박인피니티런, 인빈서블 중박러닝과 마라톤 모든영역에서 대박 터뜨리고이제는 스트릭플라이로 중단거리도 넘보네요.
러닝화 장사는 국내에서 호카 빼곤 다 철수할수밖에없음. 나이키가 워낙독보적이라 뉴발도 국내 러닝씬에 투자는 많이하고있지만 그만큼 러닝화 매출이 따라오지않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