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것저것 하느라

시간 에매해서

할까 말까 고민하고 잇엇는데


창밖에 아재? 청년?

이 웃통까고 공원 러닝 뛰길래

나도 걍 신발신고 조졋어


많이는 못달렷고

오늘도 나와의 싸움에서 이겻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