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천까지 Stop and go


원래 10km뛰어야지 하고 왔는데

탄천까지 stop and go 할때부터 힘들었습니다
그냥 탄천 도착해서 집을 갔어야 했지 싶은데 뛰어간게 아까워서…

아님 괜히 오늘 덥다고 내가 물먹는 하마라 가방에 물 2L넣었나…

신발도 불탈거 같아서 양말까지 벗고 쉬었다 버스타고 집 가야겠네요

동마까지 얼마 안 남았는데 객기로 풀 어케든 억지로 해볼라 그랬는데 이 날씨면 안 될거 같구 한 이틀 쉬고 10km 컨디션 확인차 좀 뛰어보고 토요일에 하프 하러 갑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