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빠르게 뛰었더니 종아리에 피로감이 있어서 인빈서블 신고 역대급으로 천천히 달려습니다.

10km가 목표였는데, 아이 데리고 마중나온 와이프 보고 7km에서 멈췄네요. 2영역 설명에 '회복'이 있어서 2영역으로 달려보려고 했는데 2영역은 생각보다도 더 천천히 달려야 하는 거 같습니다 ㅎㅎㅎ


사진은 주말에 와이프랑 참가한 결혼식에서 아는 동생이 찍어 줬는데 이쁘게 나온 거 같아서 한 번 ㅎㅎㅎ 지금까지 광주 결혼식장을 딱 2번 가봤는데 그게 다 저 곳이라 큰 건물이기도 하고 웨딩장으로 그 고장에서 유명한 곳인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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