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건 브룩스의 문제라기
보단 가끔 사진과 같은 뒤축 재질
쓰는 것들은 다 그런듯?
아디다스 신발들 중에도 어떤 시리즈는
이 재질 썼는데 잘 닳더라. 울부나
Nmd였나 이런 애들은 뒤축 멀쩡함.
바운스도 ㄱㅊ고.
나이키는 비슷한 재질이라 치면 포스 정도?
내가 신었던 나이키 러닝화 류에선 못 본듯..
암튼 이게 사고 나서 두번인가 세번째에 찍은
건데 저렇게 일어나 있지? 저런 식으로 닳더니
결국 뜯어지길래 지난 주말에 버렸어ㅋㅋ
근데 고스트랑 고스트gtx랑 뒤축 재질이
다를 수도 ㅎ
암튼 한달만에 허접해서 버린 러닝화는
처음인듯.. 보통 두세개씩 돌려 신으면
2년은 신지 않나? 나는 헤비 러너가 아니고
가끔 뛰는 놈이라 잘 안 닳아서 그냥 질리면
바꾸는 타입이긴 하지만..
저게 닳은거야?
ㄴㄴ사진 저게 3번째 신었던 거 찍었던 건데 저런 식으로 일어나다 지난 주말에 보니(구매 한달 차) 헤졌더라고 ㅋㅋ 뒤축 재질이 같은 브랜드라도 신발들마다 다른데 저런 재질은 좀 빨리 닳더라
저도 고스트 뒷축 나가서 뒷꿈치 다까짐 흑 ㅠ
브룩스 고스트가 좀 약한듯요 ㅋㅋ 다른 러닝화들은 무난한데
걍 양말 보풀이 좀 옳겨 묻은걸로 보이는데? 저걸 버렸다고?? 흠
아니 글 좀 읽어랑.. 보풀 저건 3일차에 찍은 거여
지금보니 223.39네 니땜에 글 쓴 거 아니야ㅡㅡ 아까도 제대로 안 읽고 댓글 단 거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