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건 브룩스의 문제라기

보단 가끔 사진과 같은 뒤축 재질

쓰는 것들은 다 그런듯?

아디다스 신발들 중에도 어떤 시리즈는

이 재질 썼는데 잘 닳더라. 울부나

Nmd였나 이런 애들은 뒤축 멀쩡함.

바운스도 ㄱㅊ고.

나이키는 비슷한 재질이라 치면 포스 정도?

내가 신었던 나이키 러닝화 류에선 못 본듯..

암튼 이게 사고 나서 두번인가 세번째에 찍은

건데 저렇게 일어나 있지? 저런 식으로 닳더니

결국 뜯어지길래 지난 주말에 버렸어ㅋㅋ

근데 고스트랑 고스트gtx랑 뒤축 재질이

다를 수도 ㅎ
  
암튼 한달만에 허접해서 버린 러닝화는

처음인듯.. 보통 두세개씩 돌려 신으면

2년은 신지 않나? 나는 헤비 러너가 아니고

가끔 뛰는 놈이라 잘 안 닳아서 그냥 질리면

바꾸는 타입이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