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무리 사이에 저열하고 음침한 놈들이 더러 섞여있다.

마라톤 갤러리 주딱사건 나기 전에는 여기 진짜 클린했는데 난민들 유입되면서 때가 조금씩 묻기 시작함.

근데 난민이 유입된 거 치고는 아주 조금 때묻는 수준이니까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종종 그 중 생각없는 놈들이 선긋기, 정치질, 여론전 유도 기미가 보여서 좀 불안함.

특히 방금 여갤러 글 하나에 그러려니 하면 될 것이지 성별 갈라치기로 선넘는 짓 하는 거 보고 난민이라고 저런 새끼도 용인해줘야 되나 싶은 생각 종종 듦.

그 갤러리 싫어서 여기 왔으면 클린했던 갤러리 환경도 존중해줘야지. 자유발언 허락됐다고 혐오발언까지 수용해야하냐? 눈치껏 최소한의 공중도덕은 지켜라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