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착화감 -인피 우세
인피는 신자마자 발을 안정적으로 감싸준다는 느낌을 받았음
님버스24 신은거랑 정말 비슷함. 니트소재 특징인가봄. 개인적으로 매우 호
플라에가 이 부분에선 좀 아쉽긴 함. 취향의 문제일 수 있으니 여기까지
2. 접지력 -인피 우세
인피가 접지부분은 확실하게 앞선다고 생각한다
플라에의 아웃솔은 내구성이 좋긴 하지만 인피만큼 잡아주지는 못했음
접지력 차이인지 인피가 더 밀어준다는 느낌을 받았다
3. 안정성 -인피 우세
플라에가 이 쿠션이 더 말랑했는데
인자약인 본인은 발목이 약해서 약간 단단함이 있는 인피가 뛰고 나서 발목 상태가 나았음
힐컵은 둘 다 훌륭했다고 생각
4.무게 -플라에 우세
너무 가벼운 플라에 압승.. 이건 못 비빔
5.가성비 -플라에 압승
인피 한족이면 플라에 두족을 살 수 있음..
*총평
둘 다 훌륭하다. 플라에 가격이 너무 깡패라서
지갑사정이 어려운 갤러는 주머니를 지키는 편이 나을 것 같다
하지만 갬성이 중요한 나는 앞으로 인피 신을 것 같음 ㅋㅋ
근데 리복이 기본 2e로 나오는건지 같은 275인데 인피가 훨씬 작더라.
인피는 280가도 무방할 것 같았음
(실측 265 100)
(인피3 독개구리에디션 공홈에서 30프로 할인중 이뻐요!)
인피는 지속주, 훈련용으로 쓰긴 좀 무겁지만 그래도 조깅용으로는 최고인거 같아유 반면 플라에는 지속주 훈련용으로 쓰기에도 안답답할정도로 가볍! 두 신발이 약간 스타일이 다른듯 해유 뭐가 낫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듯
제가 인피는 안신어봤지만 하템과 인피 중간느낌이 플라에가 아닐까 싶네유 ㅋㅋ
듣고보니 그런 느낌임 ㅋㅋ 중간 포지션의 느낌
인피가 솔직히 착화감은 별로인데... 리복은 그럼 얼마나 안좋다는건지 ;;
다른 신발은 안 신어봐서 몰겠고 이번에 나온 플라에4는 외피가 좋아졌다고 하니 착화감 부문에서 점수를 더 줄 수 있지 않을까 싶음
후기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