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는 달팽이 저리가라지만 일주일에 5~6일 4~5키로 뛰고 있습니다(주글것 가틀 때 멈춤...)
다음 달에 10키로 마라톤 3개 나갈 예정입니다
오늘 저녁에도 뛰러 나갈 건데 평소보다 좀 더 뛰어보려구요
6키로 쉬지 않고 뛰기(몇 번 실패해봄,,,) vs 10키로 걷뛰
뭐가 더 효율적일까요?
페이스는 달팽이 저리가라지만 일주일에 5~6일 4~5키로 뛰고 있습니다(주글것 가틀 때 멈춤...)
다음 달에 10키로 마라톤 3개 나갈 예정입니다
오늘 저녁에도 뛰러 나갈 건데 평소보다 좀 더 뛰어보려구요
6키로 쉬지 않고 뛰기(몇 번 실패해봄,,,) vs 10키로 걷뛰
뭐가 더 효율적일까요?
혹시 평소에 페이스 몇 정도로 뛰시나요? - dc App
8분대로 뛰다가 최근에 6 후반~7 초반대로 올라왔으요,,,,,, 그래서 페이스 욕심은 버린 지 오래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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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지 않고는 힘들 것 같지만... 남들 걷는 페이스로 일단 오늘 도전해보겠습니다
그럼 오늘은 7키로 가보겠습니다. 8~9분 페이스로라도 일단 성공을 목표로....
일단 8분대로 8km이상 도전해 보세요. 천천히 장거리 뛰는게 짧은거리 빨리 달리는거보다 덜 힘들어요
워치 보면서 8분대로 일단 뛸 수 있는 만큼 뛰어보겠습니다!
워치로 페이스 확인해가면서 뛰기보다는 그냥 지도 상으로 거리 확인하고 여까지 7키로구나! 확인하고 본인이 진짜 편안한 페이스로 뛰어보세요 10키로 까지는 워치보다 본인 감각이 중요한듯.. - dc App
그럼 풍경이나 보면서 느긋하게 달려볼게요. 안 그래도 워치 자꾸 보면 페이스 높이고 싶어지더라구요ㅠㅠ
고냥 1키로마다 알림오면 음 이 정도로 뛰고 있구나 정도로 참고만 - dc App
10키로에 집착하지 마시고 5키로를 쉬지않고 천천히 여유있게 되는것부터 하세요. 10키로 완주만 목표러 그렇게 달리시다가 부상옵니다.
5키로까지는 가까스로 쉬지 않고 달리는데 그 이상이 힘들더라구요ㅠㅠㅠ(6키로 도전했다가 번번히 실패함) 부상입지 않게 페이스 늦춰서 가늘고 길게 달려보겠습니다
5키로만 꾸준히 뛰시다보면 컨디션 여하에 상관없이 너무 편하게 뛰어지는때가 오는데 그때 거리 늘리셔도 되요~
저는 5키로 달릴수 있을때 이렇게 했어요 참고만 해보셔요 1주차 5키로 달리고 5키로 걷기 (10키로 채움) 2주차 7키로 달리고 3키로 걷기 (10키로 채움) 3주차 9키로 달리고 2키로 걷기 (11키로 채움) 4주차 10키로 달리고 1키로 걷기
1주차때 다리 엄청 아팠는데 신기하게 완전 휴식 후 2주차때부터 다리 통증은 없었어요
뛰어보고 도저히 안 되겠으면 걷는 것도 방번이군요. 참고할게요. 감사합니다!
느리게라도 안쉬고 끝까지 뛰는 버릇을 들여야합니다. 그렇게 km를 늘려나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