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릿러너나 슈파인더? 등등 다들 호평이길래 전천후로 좋은 신발인가보다 했는데, 달사남은 5만원이면 적당한 신발일 거라고 혹평이네

호불호 갈리는 수준이 아니라 아예 못 쓰는 신발 느낌의 평인데, 이렇게까지 극명하게 평이 다를 수도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