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개딱딱하고 다신 안 신는다 싶은데

좀 뛰다보면 탱탱하고 역시 국밥이지 싶음

원래 신발도 좀 달리면 뭐가 달라짐?

만져보니까 신발 미드솔이 뜨겁긴한데 날이 더워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