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뛰어서 오늘 쉬는날인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가볍게 10k만 뛰자는 생각으로 트랙으로 감

트랙은 3달만인가?
늘 로드만 뛰다가 간만에 트랙뛰니깐 사람도 많고
그래서 그런지 은근 경쟁심도 자극되는게 느껴짐.

어떤 크루원들 와서 몸풀고 같이 뛰던데 몇번 앞질러 줌.

초반에는 심박수 생각하며 뛰다가
마지막3키로 부터는 페이스 좀 줄여줌.

낼은 진짜 쉬고 금요일쯤 빡런이나 중거리 주 한번 더 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