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키로는 쉬지 않고 달리고 무릎 아파서 마지막 1키로는 걸어서 총 7키로 움직이고 왔어요(짤은 6키로 달린 시점까지의 기록)
쉬지 않고 뛰기 5키로 이상을 못 넘었는데 런갤러들 조언대로 처어어언처어어언히 뛰니까 생각보다 쉽더라구요


주변 풍경도 구경하고 버스킹 음악도 듣고 지나가는 댕댕이도 구경하면서 천천히 뛰니까 간만에 달리기가 재미있었어요

하루이틀 쉬고 7키로 쉬지 않고 뛰기에 도전해보려구요
사실 더 달릴 수 있는데 무릎 때문에 멈춘 거라


페이스 8분대라 개노답이라고 런갤에 징징거린 게 엊그제 같은데 조금씩 발전하는 것 같아서 다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