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치곤 좀 빠르게 3키로 뛰었는데 뛰고 나니 햄스트링이 약간 땡기네
근데 이게 피곤하고 운동해서 근육이 알배긴거처럼 땡기는건지
아님 내가 좀 무거운데 (169/74) 무리해서 정말로 햄스트링에 파열?이 오는건지 모르겠음
그래서 궁금한게 햄스트링 부상은 느낌이 확실히 다름?
평소에 스트레칭은 틈틈히 해줬는데 이참에 첨으로 폼롤러를 사볼까 싶기도하고
근데 이게 피곤하고 운동해서 근육이 알배긴거처럼 땡기는건지
아님 내가 좀 무거운데 (169/74) 무리해서 정말로 햄스트링에 파열?이 오는건지 모르겠음
그래서 궁금한게 햄스트링 부상은 느낌이 확실히 다름?
평소에 스트레칭은 틈틈히 해줬는데 이참에 첨으로 폼롤러를 사볼까 싶기도하고
햄스트링 파열은 말그대로 내 뒤를 지탱하고 있는 끈이 툭하고 끊어지는 느낌임. 아 ㅅㅂ 좆댔다라는 생각이 본능적으로 듦
그럼 다행히 호들갑이었구나 그래도 무섭다 축구 농구 선수들 매번 다치는게 햄스라
며칠 쉬다가 뛰어보고 그래도 통증오면 병원행
햄스트링 부상 순간 선수들 표정 보면 진짜 고통스럽다가 아니라 시즌 통째로 날리겟네 좆됐다 이거임ㅋㅋ
6974 ㅗㅜ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