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10분 기상해서 대충 스트레칭 하고 트레일러닝 조끼입고

웨이브라이더 네오2를 신고 나가봅니다. 근데 빗방울이 떨어짐

우중런 전용 신발로 쓰는거 신고온 줄 알았나.. 습도가 90프로에

육박합니다. 비가 근데 찔끔 내려서 오히려 더 짜증남 ㅋㅋ

5km까진 슬슬 조깅하고 3km는 템포런 페이스로 달림 더 뛰려

했으나 마지막 2km 구간이 굴다리 많고 빌라들이 많은 곳을

지나야 해서 항상 gps 간섭도 심하고 심박도 막 튀는 곳이라

마지막 구간은 쿨다운 조깅 2km로 마무리 했음 !

근데 마지막 2km 구간 삼성헬스 오류인지 기록이 안보여서

스트라바 들가보니 나오길래 그걸로 대체함

어제 ㅋㅋ 측정 사격 마무리 함 ! 292 / 300 나올듯 한 해 농사

잘 지음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