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양말빌런으로 본의아니게 6+10k 빌드업 연속 두탕뛰고

오늘 점심에 산책한답시고 인왕산좀 다녀왔더니 석깅에도 몸이 천근만근입니다. 삼일 연뛰기도 하고요.

그래서 천천히 일몰 조깅했는데, 느린조깅 페이스에도 심박이 나대네요.

스트레칭 폼롤러하고 내일은 휴식해야겠습니다.

다행히 여성용 플라에4는 무난하니 잘맞아서 다행이네요.

무색무취지만 국밥스멜이 나는게 기본기가 좋은 신발입니다.

정말 안정적이고 디자인이 맘에 들어 일상용으로도 찾을듯합니다.

횡단보도 질주 쌉가능이에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