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530페이스랑 확실히 다르네요.
걷는거같으면서도 뛰는거다보니? 땀은 나는데
하나도 안피곤하고 쉽네요 그냥
어제 10km 530페이스로 뛰어서 오늘 쉬어야하는데
걷기운동하러 나갔다가 답답해서 6km정도 630페이스로 뛰었거든요.
하뛰하쉬 하지말고 매일 10km 630페이스로 운동할까..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진짜 530페이스랑 확실히 다르네요.
걷는거같으면서도 뛰는거다보니? 땀은 나는데
하나도 안피곤하고 쉽네요 그냥
어제 10km 530페이스로 뛰어서 오늘 쉬어야하는데
걷기운동하러 나갔다가 답답해서 6km정도 630페이스로 뛰었거든요.
하뛰하쉬 하지말고 매일 10km 630페이스로 운동할까..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진짜 조깅하면 풍경도 더 보이고 같은 코스도 다르게 볼수도 있고ㅋㅋ 가끔씩 해도 좋은거 같음
530페이스면 뛰기 바쁜데..630은 사람 구경도 합니다 허헛
조깅 조아요 이런길을 뛰었었구나 새삼 느낄수있는 :)
인정 ㅎㅎ 풍경이 보이죠
편안은 한데 노잼이여서 자주하기가 힘들어유....ㅋㅋㅋㅋㅋ
그건 마즘... 노잼임.... 정신차리면 막 속도 빨라져있고 그렇네요 ㅋㅋ
그대로 10키로 가시져
저도 630 해봐야겠네요. 자꾸 조깅해도 빨라지는게 문제에요
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