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2년간 무릎이 아파서 러닝은 하다가 무릎 아파서 쉬다가 계절 괜찮아지면 시작했다가 무릎 때문에 또 쉬다가 반복중임

근데 생각해보면 학생때는 맨날 나가서 점심시간에 격하게 축구하고 2칸씩 내려오고 보도블럭 길에서도 거의 맨날 뛰고 그랬는데 무릎 아팠던 기억은 없단 말이지

이게 학생때 건강한 관절 다 갉아먹어서 이렇게 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