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3km
700유지하면서 뛰니까
이렇게만 뛰면 평생뛸듯ㅋㅋ라고 생각함
11km
이때쯤부터 허벅지부터 시작해서 어깨까지 점점 굳어감
13km
여기서부터는 솔직히 벽느낌ㅠ
다리는 계속 굳고 팔치기도 힘듬
내가 이걸 왜하고있는지 자괴감도 들었음
하지만 하프를 뛰려면 버텨내야함..ㅠ
15km
팔돌리면서 몸풀기+우웨우우ㅓ 같은 괴물소리내면서 뜀
주변에 아무도 없어서 다행
결국 완주성공~
개인 최장거리 경신에 만족하면서 이틀간 휴식할 예정
다들 굿나잇
ㅋㅋ 거리 감좀 잡히면 뛸만해질거야
하프의 길은 쉽지않군요
ㅋㅋㅋㅋㅋㅋ와우 장거리추 - dc App
수고하셨어요 천천히 뛰어도 장거리는 허체 털림이 정말 힘들죠!
감사합니다 오늘 제대로 털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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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개추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