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항상 달리는 코스가 있는데 저번주부터 어떤 여자분이랑 마음이 맞아서 같이 뛰기 시작했는데 .. 날씨가 더워서 반바지 입으니 내 다리털이 너무 많은거 같음


여자분은 왁싱하는지 새하야더만 나랑 너무 비교되는데 괜히 같이 뛰면서 자존감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