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개시하고서 8키로 넘어가니 발바닥 충격으로 봉인해놨다가 어제 저녁에 다시 신어봄


날이 따뜻해져서 그런지 쿠션이 살아난 느낌

하지만 10키로 넘어가니 여지없이 발바닥 충격 느껴져 다시 봉인


다들 찬양일색인데 체중도 얼마 안 나가는 나만 왜?


인피2, 레벨2, 보9는 하프를 달려도 끄떡 없는데 역시 나랑 안 맞는 신발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