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오늘은 8월의 마지막 달리기를 완료하고 들어왔습니다.

날씨가 정말 시원하고 좋아서요 누가 2021년 8월은 어땠어? 라고 물어보면

"어.. 8월 마지막 날 달렸었는데 정말 상쾌하고 좋았어" 라고 대답할 수 있게 기분 좋게 달렸습니다.


(오늘도 몸으로 느껴보잔 페이스로?)


달리면서 흠.. 케이던스는 평소랑 비슷하게 나올 것 같은데, 너무 기분 좋게 달리나? 느낌이 살짝 들긴 했는데

달리고 나니까 띠용? 어제랑 거의 비슷한 페이스에 비슷한 심박수;;; 은근 기분 좋으면서도 의외였습니다. ㅋㅋ


4분 50초 정도로, 지금과 비슷한 케이던스로 심박수 안정화가 올 하반기 목표입니다!

페이스를 더 당길 수 있으면 좋겠구요.


8월의 마무리는 100km 챌린지 달성은 하고 마무리를 하네요 !
중간에 날씨가 좋지 않아서 조금 힘들지 않을까 했는데..ㅎㅎㅎ

그나저나 9월에는 백신도 맞고 1주일 내지 2주 정도 공백기가 발생할 것 같은데 걱정입니다.ㅎ
다들 화이팅하십쇼!







덧) 반환점 돌고 너무 기분 좋아서 페이스를 좀 당겼는데, 그 부분이 노란색으로 팍 티가 나네요 ㅋㅋ

그리고 한달간 똑같은 코스를 달리며 성장한 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