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중에 딱 신발 하나만 인정함.


사람마다 느껴지는게 다르고,


사람 피부에 맞는 스킨로션을 여러가지 써보는것처럼,


신발 하나만큼은 조금이나마 장비빨 있음.



근데 그이상으로는 장비빨 있다고 하는건 절대 용납못함.


발로 뛰는건데 먼 이상한 장비 탓을 하고있는건지. ㅋㅋ


특히 장비탓 하는애들은 운동 막 시작한 런닝이들임.




아무튼 그 이상 장비 과부하는

자기 만족으로 그렇게 느끼는거면

좋다고 볼수있음 ㅇㅇ.


근데 과도한 장비착용, 탓은 사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