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중에 딱 신발 하나만 인정함.
사람마다 느껴지는게 다르고,
사람 피부에 맞는 스킨로션을 여러가지 써보는것처럼,
신발 하나만큼은 조금이나마 장비빨 있음.
근데 그이상으로는 장비빨 있다고 하는건 절대 용납못함.
발로 뛰는건데 먼 이상한 장비 탓을 하고있는건지. ㅋㅋ
특히 장비탓 하는애들은 운동 막 시작한 런닝이들임.
아무튼 그 이상 장비 과부하는
자기 만족으로 그렇게 느끼는거면
좋다고 볼수있음 ㅇㅇ.
근데 과도한 장비착용, 탓은 사치임.
나는 그중에 딱 신발 하나만 인정함.
사람마다 느껴지는게 다르고,
사람 피부에 맞는 스킨로션을 여러가지 써보는것처럼,
신발 하나만큼은 조금이나마 장비빨 있음.
근데 그이상으로는 장비빨 있다고 하는건 절대 용납못함.
발로 뛰는건데 먼 이상한 장비 탓을 하고있는건지. ㅋㅋ
특히 장비탓 하는애들은 운동 막 시작한 런닝이들임.
아무튼 그 이상 장비 과부하는
자기 만족으로 그렇게 느끼는거면
좋다고 볼수있음 ㅇㅇ.
근데 과도한 장비착용, 탓은 사치임.
근데 피부에 닿는건 장비빨 심하다 옷도 마찬가지임 매쉬 경량 폴리에스테르 실크 같이 부드럽게 가공된거면 기분 최고
와 그런것까지 체감하면 선수아니노
ㅋㅋㅋ
엥 신발만큼은 아니어도 옷도 중요한데 옷 아무거나 입어도 된다고 생각하는건 아니지? 적어도 땀배출 잘 되는 재질로 입어야지
물론 신발, 옷 말고는 그렇게 중요하다고 생각 안함 이 두 요소 말고는 기능적으로 주력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음
10만원 내외에서 발에 딱 맞는 느낌의 신발이면 아무거나 상관 없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