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한지 2개월 됐습니다. 

런갤 추천 받고 잘사용하다가 요새 배터리가 맛이가서 풀충전해도 자고나면 40%깎여 있길래 슬슬 

'아 조만간 가겠네.'

했는데 오늘 뛰려고 켰는데 진짜 갔네요.


mr-bt-500  싼 마이로 1년 잘 사용하다가 러닝 접하고 3개월만에 땀으로 침수시켰는데.

qcy는 새삥 뜯어서 2개월만에 배터리가 맛이갔군요.


수리는 6개월 까지라는데 왕복택배비 생각하고 못끼는 기간을 생각하면... 그냥 새로 사는게 낫나 싶기도 하고.

qcy t22 사용하시는 분 중에 얘 혹시 a/s 맡겨보신 분 있습니까?

수리 맡기면 배터리 다시 짱짱해집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