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포러너 55 당근에서 12에 건져서 일단 쓰고 있거든


생각보다 아날로그 감성이어서 사고 쓰면서 적응이 안되긴 했는데.

지금은 그냥저냥 잘 쓰고 있는것 같아.


지하철에서 그날 태운 칼로리나 걸음 수 보면서 시간 때우기도 좋고, 러닝 gps 추적도 그럭저럭 잘 되는것 같고.


그런데 러닝 워치들 비싼 다른거 많잖아? 다들 이왕이면 좋은거 쓰고 싶어하는 것 같고.. 그래서 비싼건 뭐가 다른가 궁금했어.


쓰는게 맥이랑 아이폰이라 아마 산다면 애플워치 거쳐서 더 좋은거 가지 않을까 싶은데... 당장 저것도 불만 없이 잘 쓰고 있어서 모르겠네ㅎ


암튼, 비싼 러닝(스포츠)워치는 뭐가 어떻게 좋은지, 그리고 이거다 싶은건 뭐가 있는지 궁금해!


고마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