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포러너 55 당근에서 12에 건져서 일단 쓰고 있거든
생각보다 아날로그 감성이어서 사고 쓰면서 적응이 안되긴 했는데.
지금은 그냥저냥 잘 쓰고 있는것 같아.
지하철에서 그날 태운 칼로리나 걸음 수 보면서 시간 때우기도 좋고, 러닝 gps 추적도 그럭저럭 잘 되는것 같고.
그런데 러닝 워치들 비싼 다른거 많잖아? 다들 이왕이면 좋은거 쓰고 싶어하는 것 같고.. 그래서 비싼건 뭐가 다른가 궁금했어.
쓰는게 맥이랑 아이폰이라 아마 산다면 애플워치 거쳐서 더 좋은거 가지 않을까 싶은데... 당장 저것도 불만 없이 잘 쓰고 있어서 모르겠네ㅎ
암튼, 비싼 러닝(스포츠)워치는 뭐가 어떻게 좋은지, 그리고 이거다 싶은건 뭐가 있는지 궁금해!
고마웡
55랑 255/265는 차이가 큼 센서랑 GPS면에서 업그레이드가 많이 되어서 ㅋ - dc App
아하! 고마워
55▶255/265 체감이 큼. 255/265 ▶ 945/955는 별로 없음 ㅋ - dc App
멀티밴드가 젤 차이가 큼 - dc App
오호....찾아보니 gps 관련인가보네...? 고마워!
아 내장비가 이렇게 좋다?하는 만족감이죠 55정도면 측정하는건 충분할듯 왜 신발이랑 옷도 비싼 메이커 쓰는것처럼요
듣고보니 너무 당연한걸 물어본 느낌이네요...ㅋㅋㅋ 감삼다
비싼건 고도계 들어있고, GPX파일 넣어서 코스 이탈하면 알려주는 기능도 있고, 디스플레이 크기나 해상도가 더 크고, 배터리가 오래 가고, GPS 정확도가 높다던지, 방수 기능이 더 좋다던지, 재질이 좋다던지 등등 원래 다른 스포츠 포함하면 기능이 훨씬 많은데 로드 러닝만 할거면 저렴이 사도 크게 상관 없는듯
오.....고마워! 의외로 쓸 수 있는 기능이 많구나...? 이전에 웨이트 할때나 러닝 머신 뛸 때 추적 잘 안되던거 생각하면 좋은것도 나쁘진 않겠네
내 기록과 신체에 관해서 더 정확한 정보를 얻고 싶은 마음이 기변을 부추기죠. 55랑 255만 해도 gps정확도 차이가 꽤 나고.. 그외에는 편의성이나 부가적인것들이죠. 아이폰 쓰시면 애플워치 쓰면 장땡 - dc App
고마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