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런린이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작년 10km 대회에서 뛰는데 7~8km 넘어가는 지점에서 아래로 오장육부가 쏠리는 느낌?과 장기가 아래로 쏟아질것 같은 느낌을 받은적 있었는데
혹시 달리기가 잘못되어서 그런걸까요 아님 이런 경험이 흔한 건지 궁금합니다.
올해 10월에도 10km 대회에 나가고 싶은데 어떤 부분을 잡아야 저런 느낌을 줄일 수 있을지도 궁금합니다.